
어릴때 지독한 가난때문에 어머니가 도망가고 애인인 옥이 마저도 잃게 된 강동민은 사회에 복수하려고 결심한다. 은행을 털던 동민은 친구와의 마찰때문에 그를 사살하고 도주한다. 합주회를 앞둔 음대생 한예지와 그녀의 차를 한꺼번에 강탈한 동민은 고향인 삼척으로 간다. 완강히 반항하던 예지도 동민에게 연민을 느낀다. 고향을 찾은 동민은 술집의 주모가 된 옥과 다른 남자의 아내가 된 어머니로부터 다시한번 처절한 배신감을 맛본다. 결국 경찰의 추적으로 포위당한 동민은 예지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환상의 노란차를 부르짖으며 2층에서 뛰어내린다.
影片剧情跌宕起伏,情节设置环环相扣,从开场便紧紧抓住观众眼球,毫无拖沓之感,一路引领我们深入故事核心,着实过瘾。
说实话,一开始这部剧没什么感觉,后面慢慢看进去之后反而挺有味道,不是那种看几分钟就想关掉的。
导演金时显在这部作品中尝试了不同的叙事风格和表现手法,虽然效果有限但值得鼓励。
整部电影的节奏缓慢,缺乏高潮和亮点,让人看得昏昏欲睡。
这剧剧情拖沓,感情线莫名其妙,看得人直打瞌睡,差评。
96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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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分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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