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分类:剧情片剧情 地区:韩国 年份:2012 导演:이숭환 主演:이소영,이득진 状态:71
유진과 민철은 부부사이이다. 10년 전에 암에 걸린 유진 때문에 둘은 아직도 힘들어 한다. 자살을 마음 먹은 유진. 남편 민철은 딸 윤지를 생각해서라도 우리 다시 한번 마음 먹자고 울면서 매달린다. 병원 가기 전에 공기 좋은 곳에서 데이트를 하자고 말을 하는 유진. 공원에 온 유진과 민철... 이곳에서 예전 분위기를 느끼고 싶은 유진. 민철에게 키스해달라고 하자 난감해 하는 민철... 환자는 이러면 안된다고 말을 하는 민철... 춥다며 유진을 어딘가로 데리고 가는 민철... 공기 좋은 펜션으로 간 두 사람, 그 곳에서 건장한 체격의 남자 우혁을 만난다. 우혁은 왠지 아파보이는 유진을 살짝 보고 애틋함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影片探讨了深刻的社会议题,引人深思,具有很高的艺术价值。
剧情挺接地气,就是有些桥段太刻意,煽情过了头。
整部电影的节奏缓慢,缺乏高潮和亮点,让人看得昏昏欲睡。
每个角色都栩栩如生,他们的性格和动机都得到了充分的展现,令人印象深刻。
导演이숭환在这部作品中尝试了不同的叙事风格和表现手法,虽然效果有限但值得鼓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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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分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