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시대 한양, 탐관오리들의 수탈에 백성은 고통받고 조정의 실권은 간신배들의 손에 넘어갔다. 뛰어난 무술실력을 가졌으면서도, 서자라는 신분때문에 무과에 응시하지 못하던 홍길동(김민종 목소리 분)은 자신의 신분을 속이고 무과에 응시, 급제하지만 결국 신분이 탄로나 낙방하고 집을 떠난다. 탐관오리의 수탈에 부랑자가 되어버린 차돌바위(윤석화 목소리 분)를 만난 홍길동은 활빈당을 찾아 금강산으로 향하고,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 사람을 모으던 백운도사를 만나 무술을 익힌다. 골반도사는 자신을 교주로하는 사교집단을 만들어 전국의 사찰을 점령하여 조선을 손아귀에 넣으려하고, 왕권을 탐내는 간신 임사홍은 골반도사와 손을 잡고 왕권을 뺏기 위한 음모를 꾸민다. 골반도사와 임사홍은 왕권모반을...
影片探讨了深刻的社会议题,引人深思,具有很高的艺术价值。
整部电影的节奏缓慢,缺乏高潮和亮点,让人看得昏昏欲睡。
剧情挺接地气,就是有些桥段太刻意,煽情过了头。
导演신동헌在这部作品中尝试了不同的叙事风格和表现手法,虽然效果有限但值得鼓励。
影片剧情跌宕起伏,情节设置环环相扣,从开场便紧紧抓住观众眼球,毫无拖沓之感,一路引领我们深入故事核心,着实过瘾。